수변공원에서 회회회 by 송짱


오랜만에 광안리를 찾았다.



날씨 좋고.
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다.
친구와 터덜터덜 걸어서 수변공원으로 향했다.
오랜만에 회를 먹자며 신났다.



바로 앞 회센터에서
광어, 우럭 해서 한접시 가득.
이만원치다. 말만 잘하면 많은 양을 싼 가격에 얻을 수 있는 곳이다.
슈퍼에서 청하도 두병 사서 자리를 잡았다.



크 날씨 좋고
술이 술술 넘어간다 캬



해가 뉘엿뉘엿지고, 회도 바닥을 보이고.



완전하게 어두워지고, 슈퍼아저씨가 서비스로 주신 불꽃놀이를 했다.



ㅋㅋㅋㅋㅋ 잠깐이지만 즐거워!!!!!!!!
바다앞에 앉아 회를 먹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다는점에서 수변공원은 최고다 정말 ♡


덧글

  • 우물쭈물하지않으리 2013/10/21 16:37 # 답글


    수변공원+회+청하=최고의 꼴라보
    ㅋㅋㅋ 맛있었겠네예~
  • 송짱 2013/10/21 16:53 #

    ㅋㅋ 수변공원에서 바다를 보며 먹는 회는 언제 먹어도 꿀맛인거같아요!! 술이 술술술 넘어갑니당!
  • 2013/10/22 01:13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10/22 08:1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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